지금은 웹앱(PWA)으로 제공됩니다.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app.barohworks.com을 열면 바로 쓸 수 있고, 홈 화면에 추가하면 앱처럼 실행됩니다. 네이티브 앱(App Store·Google Play)은 출시 준비 중이며, 지금 가입한 계정과 데이터는 출시 후 그대로 이어집니다.
현직 PC방 점장이 만들고, 직접 운영하는 매장 3곳에서 매일 쓰면서 업데이트중입니다
사람이 안 나온 날,
사장님이 제일 늦게 압니다
PC방 사장님 20곳에 물었더니, 열에 여덟은 대타를 못 구해 직접 매장에 들어간 적이 있다고 했습니다.
AROA는 출근 시간이 지나도 기록이 없으면 사장님께 바로 알리고, 대타 요청을 직원들에게 한 번에 돌립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직원이 늘어도 요금 그대로 · 30일 전액 환불
출근도, 청소도, 급여도. 매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을 한눈에 보고 한곳에서 관리하세요. 이제껏 없던 쉬운 매장 운영, AROA와 함께라면 사장님은 하루가 가벼워질 거예요.
운영 기록
매장의 하루가
전부 자동으로 기록됩니다.
근태관리도, 체크리스트도, 발주 체크도 AROA가 관리합니다.
모든 기록은 급여 계산과 세무사 전달 자료까지 이어집니다.
외부 고객 수가 아니라, 대표가 직접 관리하는 매장의 기록입니다.
지금 AROA로 운영 중인 매장
2026-07-22 기준 · 대표 운영 PC방 내부 데이터
사장님 20곳에 물었습니다
우리 매장만
이런 게 아니었습니다
85.7%
대타를 못 구해 사장님이 직접 매장에 들어간 적이 있다
14명 중 12명 · “해당 없음”은 0명
2026년 7월 22~23일 · PC방 사장님 20명 · 온라인 설문 · 익명 게재에 동의한 답변만 그대로 인용했습니다. 맞춤법도 손대지 않았습니다.
최근 6개월 안에 겪은 일이 있다면 골라주세요.
야간 근무자가 갑작스레 퇴사하여, 새로운 야간 알바가 구해질 때까지 3주간 야간 대타를 직접 뛰었다.
대타 운영 · 월간 근무표 자동 편성
직원 관리에서 가장 힘든 점은 무엇인가요?
아르바이트생들 아무리 교육 잘해도 시재관리에 문제가 있어서 매달 5~10만원 정도 손해보는 느낌. 벌금제도 도입했고 CCTV를 돌려봐도 화면상으로는 어떤 대화를 나눴고 어떻게 처리했는지 확인이 안 됨.
담당자·완료 시각이 남는 운영 기록
직원 관리로 실제 손해를 본 경험이 있나요?
퇴직금 조건, 주휴수당 조건, 야간수당, 주말수당 등 알바가 잘못된 정보로 노동부 고발. 결국 해당 조건이 안 됨으로 사장만 왔다갔다하고 시간 허비, 스트레스, 그동안의 서류·자료 준비 등.
근태 기반 주휴·야간·연장 자동 계산 + 계산 근거 기록
직원 관리에서 가장 스트레스인 것은 무엇인가요?
말없이 안 나오는 게 제일 스트레스죠ㅜ CCTV 근데 말을 잘 안 들음. 요새는 뭐라고 하면 관둬버림.
출근 임박 알림(직원) · 결근 이력 감지
매일 겪는 장면
사장님 매장에서도
벌어지는 장면 아닌가요?
“몰랐어요.”
공지는 보냈지만, 제대로 읽었는지 모릅니다.
단톡방에 새 대화가 쌓이면 중요한 공지는 금방 묻힙니다. 확인하지 않은 사람만 다시 찾는 일은 결국 사장님 몫이 됩니다.
“저는 한 줄 알았는데요.”
청소는 했는데, 누가 언제 했는지 모릅니다.
좌석 청소와 발주, 기기 점검이 말로만 넘어가면 다음 근무자가 같은 일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저 대타했는데 주휴수당 안 주시나요?”
말이 나왔을 때, 낼 근거가 없습니다.
AROA는 대타를 구분해 주휴·야간·연장을 계산하고, 왜 그 금액인지 계산 근거를 함께 남깁니다. 직원에게도 같은 근거가 보입니다. 나중에 말이 나와도 서류를 다시 만들 일이 없습니다.
“지난달 파일 보내주세요.”
매월 세무사에게 줄 자료를 직접 만듭니다.
이름, 근무 날짜, 총근무시간, 총급여액을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만들어 둡니다. 사장님 화면에서 파일로 받아 세무사님께 그대로 보내시거나, 세무사 포털 링크를 드리면 끝입니다.
출퇴근 인증
출퇴근은 앱으로 또는 매장 태블릿&PC에서,
3초만에 끝!
인증 방식은 사장님 입맛대로. PIN·QR·GPS 원하는 방식으로 설정하세요!

앱에서 바로 볼 수 있어요
출근 시간 다툼이 없어요
핵심 기능
매장 일 하나하나,
AROA가 다 챙깁니다.
청소 배정부터 근무표·대타·급여·세무사 전달까지. 사장님은 확인만 하세요.
좌석·마감 청소
청소 다 했는지, 이제 안 물어봐도 됩니다.
좌석·구역을 담당자에게 배정하면 완료는 사진으로 남고, 안 끝난 일은 AROA가 담당자에게 다시 알립니다.
- 좌석 맵
- 담당자·완료 시각
- 미완료 재알림
월간 근무표
못 나오는 날만 받으면, 다음 달 근무표가 나옵니다.
직원이 앱에서 못 나오는 날을 미리 내면, 포지션 자격과 타임별 필요 인원에 맞춰 한 달 근무표를 자동으로 채웁니다. 확정하면 직원 앱에 바로 공개됩니다.
- 못 나오는 날 직원 셀프 제출
- 포지션·필요 인원 자동 배치
- 확정 즉시 직원 앱 공개·인쇄
대타 운영
대타는 직원끼리 앱에서, 계산은 AROA가 합니다.
요청과 수락은 직원끼리 앱에서 끝냅니다. 대타 시간엔 대타 시급을 적용하고, 주휴수당도 대타를 구분해 정확하게 계산합니다.
- 사전 요청·수락
- 정규·대타 자동 판정
- 대타 시간만 대타 시급
급여 확인
월말 급여, AROA가 미리 다 계산해 놓습니다.
주휴·야간·연장·대타에 4대보험 공제까지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사장님은 확인하고 이체 자료만 내려받으면 끝!
- 근태 기반 계산
- 4대보험·소득세 공제
- 급여 자료 내보내기

세무사 협업
세무사에게는 포털 링크만 드리면 끝.
매달 자료를 만들어 보낼 필요가 없습니다. 세무사가 관여 매장의 급여·신고 자료를 권한 안에서 직접 조회하고 xlsx·csv로 내려받습니다.
- 관여 매장 일괄 조회
- 매장별 권한 분리
- xlsx·csv 다운로드
매장 밖에서
이제 매장에 안 나가도,
안 불안합니다.


아침에 눈 뜨면, 폰으로 1분
밤새 마감이 잘 됐는지, 오늘 누가 나오는지. 매장에 전화하지 않아도 이미 다 보입니다. 확인할 일이 생겼을 때만 확인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실제 화면 · 데모 매장 실캡처
실제 서비스 화면입니다.
사장님은 웹에서, 직원은 자기 폰에서, 매장은 키오스크로 같은 기록을 봅니다. 아래 화면은 가입 없이 직접 만져볼 수 있습니다.



매장 운영도
이제 AROA와 함께
공지만 하고 끝나는 앱이 아닙니다. 알림부터 정산까지 다섯 단계를 AROA가 순서대로 챙깁니다.
알림
할 일을 분명히
타임과 담당자에 맞춰 공지·업무를 보냅니다.
배정
책임을 한 사람에게
누가 맡았는지 다음 근무자까지 알 수 있게 남깁니다.
기록
완료를 근거로
완료 시각과 처리 내용을 운영 기록으로 쌓습니다.
확인
사장님이 결정
완료를 확인하고 필요하면 시정을 요청합니다.
연결
정산과 세무까지
출퇴근 기록을 급여와 세무사 전달로 이어갑니다.
신뢰와 보안
직원 정보와 운영 기록,
이렇게 지킵니다.
전부 지금 실제로 구현되어 운영 중인 사실만 적었습니다.
주민번호 원문 미보관
수집 즉시 암호화하고 원문은 삭제합니다. 열람은 재인증과 매장별 권한을 거칩니다.
출퇴근 위조 방지
QR은 서버에서 회전하는 일회용 코드입니다. GPS 검증과 함께 대리 출퇴근을 막습니다.
계약서 위변조 검증
전자 근로계약서에 서명 시점의 SHA-256 해시를 남겨 이후 변경을 탐지합니다.
매일 자동 백업
운영 기록은 매일 자동으로 백업됩니다. 기기를 바꿔도 기록은 계정에 남습니다.
요금
요금은 매장당 하나.
직원이 늘어도 그대로입니다.
모든 플랜은 가입 첫 1개월 무료체험으로 시작합니다. 체험이 끝나면 등록한 카드로 자동 결제되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AROA Lite
직원 5명 이하 매장의 기본 운영
공급가 기준 · VAT 별도
- 직원
- 5명까지
- AROA AI 비서
- 미포함
- 매장
- 1곳 전용
- 출퇴근 인증 · 급여 자동계산(4대보험)
- 대타 요청·수락 · 전자 근로계약
- 체크리스트 · 발주 체크 · 세무사 포털
가장 많이 선택
AROA Pro
알바·대타가 많은 매장의 표준 플랜
공급가 기준 · VAT 별도
- 직원
- 무제한
- AROA AI 비서
- 포함
- 매장
- 매장당 구독
- 직원 무제한 — 5명 제한 해제, 늘어도 요금 그대로
- AROA AI 비서 — 업무 제안·이상 출퇴근 감지·재알림
- 매장 추가 시 — 매장별 비교·통합 사장 대시보드
- 세무사 전달 자료 자동 준비
AROA Max
다매장·프랜차이즈 통합 운영
공급가 기준 · VAT 별도
- 직원
- 무제한
- AROA AI 비서
- 포함
- 매장
- 10곳 포함
- 매장 10곳까지 한 계정으로 통합 (초과는 별도 문의)
- 전 매장 비교·통합 사장 대시보드
- 본사·세무사 관리 확장
- 우선 지원
조사에서 사장님들이 적어주신 손실입니다. 시재가 안 맞아 매달 5~10만 원, 야간 대타를 못 구해 3주간 직접 출근, 주휴수당 1명 누락이면 월 13만 원의 임금체불. 한 번만 막아도 남는 금액에 맞췄습니다.
직원당 과금하는 서비스는 직원 15명이면 월 3만~6만 원까지 늘어납니다. AROA Pro는 29,900원 고정입니다.
카드(카카오페이) 자동결제로 바로 시작합니다. 연간 결제나 세금계산서가 필요하시면 계좌이체로 신청하세요 — 가격은 같습니다. 계좌이체로 신청하기
자주 묻는 질문
가입 전에 궁금한 것,
여기서 먼저 답합니다.
아닙니다. 가입하면 첫 1개월은 무료체험으로 결제 없이 씁니다. 계속 쓰시려면 체험이 끝나기 전에 카드(카카오페이)를 등록해 두면 체험 종료 후 자동으로 결제됩니다. 등록하지 않으면 잠금 상태가 되고, 데이터는 그대로 보존됩니다. 언제든 해지할 수 있고, 해지해도 이미 결제한 기간은 끝까지 쓸 수 있습니다.
가격은 같습니다. 카드(카카오페이)는 매달 자동으로 결제돼 따로 신경 쓸 일이 없고, 계좌이체는 연간 결제를 하거나 세금계산서·현금영수증이 필요할 때 쓰는 방법입니다. 계좌이체는 입금 확인 후 이용이 시작되며, 추가 매장도 같은 요금으로 함께 시작하고 결제 내역은 매장별로 구분됩니다.
Google은 같은 Google 이메일을 기준으로 연결합니다. Kakao는 이메일 제공과 인증에 동의한 검증 이메일만 연결합니다. 신청 화면에서 앱 로그인 방식을 함께 선택할 수 있습니다.
아닙니다. AROA는 미완료 업무와 이상 근태를 찾고 실행 카드를 제안합니다. 공지·업무·민감한 변경은 사장님이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출퇴근 기록을 바탕으로 주휴·야간·연장·대타·공제 계산과 전달 자료 준비를 돕습니다. 최종 급여 확정과 세무·노무 신고는 세무사·노무사 등 전문가 확인을 권장합니다.
공용 키오스크는 사장 세션과 분리된 권한으로 동작합니다. 주민번호는 AES-256으로 암호화하고 민감정보 접근에는 재인증과 매장별 권한을 적용합니다.
매장 일은 AROA에 맡기고,
아낀 시간은 사장님을 위해 쓰세요.
가입하면 1개월 무료체험. 체험이 끝나면 카드로 자동 결제되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도입 문의 — [email protected]















